방미는 방송에 출연해서 재테크 비법을 공개하기도 하였습니다.


10월 2일 오후 11시 방송된 TV CHOSUN '부동산로드 이사야사에서 200억 부동산 자산가 방미의 사연이 공개가 되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에서 부동산 투자자로 변신한 방미가 출연해 200억 대 자산가가 되기까지 한 편의 드라마 같은 이사로드를 공개했는데요,

의욕은 넘치지만 부동산에 대해 '1도 모른다' 부동산 꿈나무 개그우먼 김지민과 함께 방미는 서울 강남의 노른자,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로 향했습니다.

방미의 집은 깔끔한 화이트 톤으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특별히 고가의 필라테스 기구, 개인방송을 위한 장비, 명품 가방이 눈길을 모았 습니다. 방미는 이어 여기가 내가 알았을 때가 3.3m2당 2천만 원이었습니다. 한 30년 전. 그런데 지금은 4억 5천만 원이다라고 밝힌 후 제주, LA, 하와이에 있는 집 또한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방미의 개인 방송 작업실이자 휴식 공간인 이곳에는 주거시설부터 건강을 위한 필라테스 장비까지 완비돼 있었습니다.

"이런 오피스텔만 몇 개를 가지고 있다"는 방미의 말에 김지민이 "하나만 주면 안 되겠냐"라며 떼를 쓰자 방미는 남다른 부동산 투자비법을 전해 귀를 쫑긋하게 했습니다.


두 사람은 유명 인기 연예인들이 많이 살고 있는 한남동의 유엔빌리지를 거쳐 방미가 '눈물 젖은' 어린 시절을 보낸 대학로의 단칸방을 찾았는데요,


방미는 아버지의 도박으로 가세가 크게 기울었다며 "서울대병원 사체 안치실 인근의 작은 쪽방에서 살 만큼 (가정 형편이) 어려웠다. 집 걱정만큼은 하지 않고 사는 게 소망이 됐다"며 힘들었던 시절을 떠올리며 만감이 교차한 듯 눈물을 흘렸습니다.


한편, 서울은 물론 미국 하와이와 LA에까지 부동산이 있는 200억 대 부동산 자산가 방미가 현재 주목하고 있는 부산과 제주도의 현장 방문기도 그려졌는데요,


'억' 소리 나는 부산 해운대의 고급스러운 펜트하우스부터 방미가 휴식을 위해 구입한 제주도의 세컨드하우스 등이 공개가 되었습니다.


"어느 지역에 정착하는지가 중요하다", "돈 버는 사람들 근처에 있어야 돈이 모인다" 등 부동산 고수 방미의 알짜 부동산 투자 비법은 이야기 해 이목을 끌었습니다.

가수이자 사업가인 방미는 1960년 4월 27일생으로 본명은 박미애이며, 나이는 올해 60세입니다. 방미 학력은 송곡여자고등학교, 미국 브룩대학교 뮤지컬연기연출학과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방미의 어린시절 방미의 아버지는 화투와 도박에 빠져 가정을 돌보지 않았고, 어머니가 남대문 옷가게 점원으로 일하면서 겨우 생계를 꾸렸다고 합니다. 어린 시절 이러한 환경으로 인해 방미는 연예인이 되어 돈을 많이 벌어 가난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꿈을 꾸게 되었다고 합니다.


방미 코미디언 데뷔, 이후 가수 데뷔, 방미 노래 히트곡 날 보러와요, 방미 수상내역

방미는 1978년 MBC 코미디언 공채 2기에 합격하였고, 열여덟이라는 어린 나이에 코미디언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후 방미는 가수로 변신하였고, '날 보러 와요',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 등의 히트곡을 내며 1980년대 인기를 누렸는데요,

방미는 1984년 동경음악제 은상, 1985년 KBS 방송가요대상 여자부문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참고로 날보러와요는 원곡이 Eruption의 'One way ticket(원웨이티켓)이라는 팝송인데요, 굉장히 유명한 음악이죠! 가수 방미의 노래도 당시 굉장히 유명해서 어린아이들까지 다 부르던 노래였습니다.


방미는 1990년대에 방미는 돌연 미국으로 건너가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고, 미국 생활은 고생의 연속이었으나, 주얼리샵 운영 및 부동산 투기로 재산이 200억인 재력가가 되는 성공을 거두었다고 합니다.


방미는 2014년 9월 17일, 아파트 부녀회의 난방비 비리를 밝히는 김부선을 비난하는 글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렸다가 네티즌의 십자포화를 맞고 블로그의 글을 내린 적이 있었는데요,

게다가 과거에 트로트가수 현숙을 상대로 사기를 친 일까지 다시 떠오르고, 자신과 비슷하게 한국에서 연예인을 하다 미국으로 건너가 패션 디자이너로 성공한 임상아의 성공에 임상아가 삼성의 이서현 사장과 친분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고 의구심을 품으며 네티즌의 강한 질타를 받기도 했습니다.


방미는 2018년 초부터 방미(Bangme)TV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방미는 현재 방미컴케이알, 뱅요가 대표를 맡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