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3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명품 배우 김래원이 여배우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 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이날 방송에서 김래원은 박신혜를 최고의 파트너로 뽑으면서 김래원 박신혜 열애가 검색 되는 등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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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래원은 1년에 200일은 낚시를 간다.165일은 촬영한다라고 전해 출연진을 놀라게 만들었다.

김래원의 말을 들은 김성주는 김기영 씨가 인터뷰에서 김래원은 낚시를 끊어야 연예를 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말했다:

김래원은 이덕화 이경규 이태곤과의 서열에 대해선 각자 자기 스타일이 있는것 같다며

속으로 생각할 수는 있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사전 인터뷰 때 본인이 제일 잘한다고 했다는 MC들의

몰아가기에는 절대 아니다. 이덕화 이경규 이태곤보다 못하지는 않는다고 했다고 해명하기도 했다.

DJ DOC 이하늘 씨가 벵에돔에선 나보다 낫다고 냉정한평가를 했다.

김래원은 참돔 84cm 대까지 잡아봤다고 했다.

MC들은 낚시 관련 질문은 계속해서 이어졌다. 연기 잘한다는 칭찬보다 낚시 잘한다는 칭찬이 좋냐는 질문에

아니라면서도 그럴때도 있으니까 아니라고 답하겠다. 늘 그렇지는 않지만 그런 순간이 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김래원의 낚시 사랑엔 이유가 있었다. 그는 저도 사람이는 드라마가 잘 되면 거만해진다며 바다에 가면

주변에 휘둘리지 않고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김기영은 낚시를 좋아하는 분도 1년에 200일은 이해하기 힘들 것 같다라며 그 이유를 설명했다.

김래원은 예전에 만났던 분이 나한테 물고기한테 질투를 해야 하느냐라고 물어던 적이 있다.

그런 남자랑 누가 결혼하고 싶겠느냐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낚시 때문에 소개팅을 거절한적이 있다고 고

고백했다:

김래원은 함께 호흡을 맞춘 여배우들 중에 가장 호흡이 잘 맞는 사람에 대해 묻자 운이좋게도


이에 MC들은 다시 한번 짖꿏게 김래원에게 질문 하였는데요 공효진씨는 배려심이 별로였냐며 몰아갔고, 김래원을 당황케 하였습니다. 이어 MC들 에게 같은 질문을 받은 강기영은 여배우 공효진을 최고의 파트너로 꼽으면서 함께 출연한 김래원의 눈총을 샀습니다.

난 좋은분들만 만나서 드라마가 잘됐다 가리기 힘들다고 말했다.



닥터스라는 드라마 할때 박신혜 씨가 학교 후배이기도 하다 영화 촬영을 할때 닥터스 팀들은 이미 한달넘게 촬영하고

내가 합류했는데 잘 어울릴 수 있게 배려해줬다고 말했다.

공효진은 워낙 베테랑이다. 17년 전에 드라마에서 호흡한 적이 있다. 가장 보통의 연애가

두번째 같이 하는 작품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호흡이 잘맞았던 배우로 박신혜를 꼽았다.

김래원은 나는 굉장히 많이 먹는데 다이어트를 할 때 국이나 찌개를 안먹고 물을 먹는다.

짠걸 안 먹고 아침에 40분 유산소를 하고 웨이트를 한다고 말했다.

김래원은 많이 먹을 땐 갈비 8인분에 냉면을 먹었다. 하루에 5끼도 먹었다며 살도 많이 쪘을땐 92kg이었다.

작품 들어가면 75kg를 유지한다.살이 잘 찌고 잘 빠지는 타입인데 5kg는 금방 빼는편이라고 언급했다.

김래원은 냉장고를 공개하며 자신만의 다이어트 볶음밥 레시피를 공개하기도 했다. 김래원은 "현미밥 조금, 계란 많이, 양배추는 더 많이, 그리고 닭가슴살을 넣어서 먹는다"며 "완전히 다이어트 해야할 때는 소금도 안 치고 먹는다"고 이야기했다.


소문난 낚시광 김래원은 냉장고 안에도 냉동 해산물이 가득했다. 또한 따로 준비해 온 거대한 국내산 삼치 두 마리와 참다랑어에 셰프들은 눈을 떼지 못했다. 1라운드 주제는 '식객 삼치전쟁'이었다. 샘킴, 이연복 셰프가 대결에 나섰다. 1라운드에서는 삼치 스테이크를 선보인 샘킴이 승리를 거머쥐며 12승을 달성했다.

이어 2라운드는 최근 김래원이 푹 빠진 메밀면을 주제로 한 '가장 보통의 면애'였다. 정호영, 오세득이 대결에 나섰다. 정호영은 메밀김밥을 말았고, 오세득은 메밀파스타를 만들었다. 오세득의 음식을 맛본 김래원은 앞서 단순히 맛있다는 감상평을 이야기하던 것과 달리 낯선 감탄사를 내뱉었다.

김래원은 메밀파스타에 들어간 참다랑어 등살의 퍽퍽함을 지적했고, 오세득은 등살을 부셔서 함께 먹으라고 조언했다. 김래원은 오세득의 조언대로 파스타를 먹은 후 고개를 끄덕였다. 김래원은 오세득의 요리를 최종 선택했다. 오세득은 9승을 달성했고, 냉부해 공식 생선마스터 정호영은 패배 후 출연진들이 먹을 참다랑어를 해체했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