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부라더시스터'에서 가수 홍자가 트로트 선배 가수 최진희 집을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는데요.


이날 홍자는 최진희를 자신의 롤모델이라고 말하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어 홍자는 최진희에게 데뷔 35주년 축하 선물을 건넸는데요.

최진희 집 공개 아주 대박이네


최진희 집은 채광좋은 거실에 기타가 놓여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이어 화이트 톤의 깔끔한 인테리어, 벽에 걸려 있는 남편과 다정하게 찍은 웨딩 사진, 발코니 정원, 아름다운 창밖 풍경이 깔끔한 인테리어를 자랑했는데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화사하면서 모던한 느낌의 인테리어와 꽃과 나무로 가득한 넓은 정원 등이 시선을 끈다고 합니다. 참 집 좋네요.

특히 최진희 부부의 다정한 사진이 벽에 걸려있어 두 사람의 깊은 애정을 엿볼 수 있게했다고 합니다.

최진희 집 을 본 홍자는 "집이 너무 좋다. 앞에 화단도 있고"라며 칭찬했고 최진희는 "앞에 산이 내 것"이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고 합니다.




홍자는 최진희 집안을 보고 “집이 너무 좋다. 앞에 화단도 있다”고 말했는데, 최진희 또한 앞에 산이 내것이잖아 이러면서 너스레를 떨기도 했네요.

이날 간식을 먹으며 오랜 팬임을 고백하기도 했는데, 친구들이 노래방에서 야다 노래를 부를때 꼬마 인형을 불렀다고 말하며 엄마도 팬인 사실을 알렸습니다.

최진희는 홍자에게 "나도 6남매다"라며 형제가 많음을 고백했는데, 커보니까 많을 수록 좋은 것 같다며 영원한 내 편들이 있다고 털어놓기도 했죠.

이어 어머니 건강에 대해 묻자, 폐가 안좋아서 한달 넘게 입원하셨는데 입원했다는 말을 안해서 병원에서 외출증을 끊고 왔다고 털어놓기도 했네요.


한편 가수 최진희 나이는 올해 나이 63세로 지난 1983년 그대는 나의 인생으로 데뷔했는데요.

이후 한번의 이혼 후 2002년 지금의 남편을 만나 재혼을 했습니다.

남편 직업은 사업가라고 하며, 처음 만났을 당시 힘들었을 때였다고 합니다.

당시 친 언니 집에 얹혀살고 있었는데, 남편이 많이 도와줬다고 털어놓기도 했네요.

이렇게 최진희 집 공개 관련 내용을 정리해봤는데요. 앞에 있는 산까지 최진희 꺼라니.. 정말 대단합니다. 연예인들은 돈을 정말 잘 버는거 같아요. 참 화려한 생활을 하는거 같습니다. 부럽네요. 보통의 사람이라면 꿈만 꾸는 수준인데 말이죠.

가수 최진희가 전성기 시절 인기에 비례한 관심으로 인한 고충을 고백했답니다. 그녀는 1957년생이네요.

최진희는 1980년 대 ‘그대는 나의 인생’, ‘사랑의 미로’, ‘우린 너무 쉽게 헤어졌어요’ 등의 수많은 히트곡으로 팬들의 가슴을 파고든 가수입니다.  예전에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데뷔 34년 차 베테랑 가수 최진희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답니다.

당시 방송에서 최진희는 오랜 시간 클럽을 전전하던 무명가수에서 연이은 히트곡으로 일약 스타가 된 뒤 갑자기 얻은 인기에 남모를 괴로움을 겪었다고 밝혔답니다. 최진희는 “한 30년 동안 토요일, 일요일 없이 강행군을 했다. 그랬기 때문에 힘든 표정을 안 지을 수가 없었다. 내 얼굴에 ‘도도하다’고 써있다고 하더라. 그때 만해도 대중들에게 이런 생각이 많이 있었다”고 운을 뗐답니다.


한편 최진희는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답니다. 경기도 의왕시에 위치한 그녀의 식당은 인스턴트를 배제하고 몸에 좋은 식재료를 사용해 정성스러운 음식을 내는 것으로 유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