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트로트 가수 장윤정은 아나운서 도경완과 결혼하여 행복한 가정생활을 꾸려 나가고 있는데요. 장윤정은 한회 출연료가 어마무시 하다고 합니다. 본격적으로 가수 장윤정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수 장윤정의 나이는 1980년 생으로 올해 나이 40살 이라고 합니다. 장윤정은 충청북도 충주가 고향이라고 합니다. 아이오케이컴퍼니 소속인 장윤정은 서울예술대학 방송연예학과를 졸업하였습니다. 장윤정은 1999년 강변가요제 대상으로 데뷔를 하였는데요.


장윤정은 <내안의넌>으로 대상을 수상하며 원래는 댄스가수생을 지망하였지만 당시 계약한 소속사에서 앨범을 내주지 못하여 서프라이즈 프로그램등 단역 생활을 출연하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오랜 시간 끝에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장윤정은 주위에 알리지도 못하고 가수 준비를 해왔는데요.


그런데 장윤정은 현재의 장윤정을 있게 만들어준 노래 데뷔곡 <어머나>를 발매하자마 그야 말로 대히트를 치면서 돈방석에 않게 됩니다. 장윤정은 당시 젊은 나이에 여자가수가 트로트 가수를 한다는 것 자체가 드문 일이였으며 <어머나>라는 곡은 트로트곡이지만 연령대를 불구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습니다.


연달아 히트곡을 발매하여 장윤정은 헬기를 타고 행사를 다닌다, 하루 최대 12개 행사를 다니며 1년에 행사 기름값으로 2억 5천만원을 쓴다는 등등 바쁜 나날을 보냈습니다. 당시 장윤정의 인기를 하늘을 치솟았는데요. 당시 장윤정의 한회당 출연료가 1500만원 이였다고 합니다.


하루에 1500만원 행사를 10개만 해도 1억5천만원 인데요. 한달로 계산하면 45억원을 벌게 된 것인데요. 이뿐만 아니라 각종 cf그리고 방송활동, 음원수익, 콘서트 수익 모두 계산하면 정말 어마무시한 금액을 벌어을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장윤정에게 좋지 않은 사건이 일어났었습니다. 장윤정은 데뷔 후 번 돈을 모두 어머니에게 맡겼는데 데뷔 10년 후 우연히 가족의 통장을 확인했는데 잔고가 0원이였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장윤정의 어머니와 남동생이 장윤정이 번 돈을 모두 사업에 사용했던 것 입니다.

이에 모자라 빚까지 지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이후 가족 관계를 더 이상 유지하지 않는다는 장윤정의 공식 발표를 함에 따라 장윤정은 다시 재산을 모으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후 장윤정은 아나운서 도경완과 결혼을 했습니다.

한편 장윤정 남편 도경완 나이는 올해 38살이며, 도경완 고향은 경상북도 성주군입니다. 현재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는 도경완은 중학교 시절에 반에서 15등 정도 하던 학생이었으나 고등학교 반배치고사 때 어쩌다 전교 9등으로 들어가게 되어 그때부터 주위에서 자신에 대한 기대가 상당했다고 하죠. 그러한 부담감 때문에 자퇴를 했다고 합니다. 자퇴 후 17살 나이에 혼자 호주로 가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한국으로 귀국하는 비행기를 보고 조종사가 되겠다고 결심해 공군사관학교에 입학했다가 이후 아나운서가 되기도 결심하고 또 자퇴를 했다고 하죠.

도경완은 1982년 생으로 장윤정 보다 2살 연하 입니다. 두 사람은 짦은 연애 기간을 통해 2013년에 결혼을 하였습니다. 가족의 아픔이 있었던 장윤정은 도경완 부모님께서 따뜻한 가족이 되어 주셨다고 합니다. 더욱 대한민국 최고의 트로트 가수 장윤정을 싫어하는 부모님들이 어디 있을까요?

2013년 결혼을 한 두 사람은 슬하에 딸 한명과 아들 한명이 있습니다. 방송에 출연하여 도경완에게 장윤정의 수입을 물어보았는데요. 당시 도경완은 자기도 잘 몰랐는데 수익을 알고나서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본인의 수익이 100배라고 하는데요.

그래서 도경완이 집안일을 많이 도와준다고 합니다. 그런데 연관 검색어에 왜 장윤정 초혼이 등장을 하는 것일까요? 그것은 장윤정의 노래 제목 <초혼>이라는 곡 때문입니다. 절대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장윤정은 아픔을 겪고 나서 오히려 성숙한 사람이 되었고 나의 가족을 만들고 싶었다고 합니다. 앞으로 더 좋은 곡과 좋은 활동으로 계속해서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