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원은 tvN '둥지탈출'에 딸 박지윤과 함께 출연적이 있답니다. 아빠 박상원과 똑 닮은 외모로 눈길을 끈 바 있답니다.


특히 박상원은 딸바보 면모를 한껏 드러내 더욱 이목을 끌었답니다. 참고로 박상원은 아내 김수경과 슬하에 딸 박지윤과 아들을 두고 있답니니다.

박상원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 중의 한 명으로 다양한 방송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을 하면서 활약을 했는데요. 최근에는 둥지탈출이라는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을 하고 있습니다.

박상원 프로필

박상원 나이는 1959년 4월 5일생입니다. 대구출신으로 소속은 서울예술대학교 교수이지요. 박상원 직업으로 사진가도 있는데요. 사진가로서의 활동 또한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박상원 학력은 상명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원이며, 데뷔는 1979년 연극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로 데뷔를 했습니다. 박상원은 1988년 인간시장의 주인공 장총찬 역을 찾던 김종학 감독에 눈의 띄어 다른 동기들에 비해서 비교적 주연을 빨리 따냈습니다.

이 인연을 시작으로 김종학 감독의 작품에 자주 출연을 했지요. 박상원은 김종학을 인생 스승이자 동반자라고 할 정도로 존경했다고 하는데요. 이 때문에 김종학 감독이 자살로 생을 마감했을 때에 큰 충격을 받았다고 하지요. 박상원의 대표작으로는 인간시장, 여명의 눈동자, 모래시계 등이 있습니다.



박상원 형은 변호사라고 하는데요. 이 때문에 1995년 모래시계에서 강우석 검사 역할을 맡았을 때에 친형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하지요.



박상원 아내(부인) 김수경

박상원 부인 김수경은 누나의 소개로 1994년 9월 초에 처음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불과 2달 뒤인 1994년 11월에 결혼 발표를 했고, 12월에 약혼식 그리고 1995년 2월 결혼식을 올리게 되지요. 김수경과의 열애부터 결혼까지가 굉장히 빨랐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박상원 아내 김수경

박상원 아내 김수경에 대해서 <요즘 여자답지 않은 순수함과 평범한 아름다움에 끌려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 누나 소개로 만나 첫눈에 반해 다섯번째 만남에서 프로포즈를 했다>고 말을 했습니다.



박상원 결혼 당시 박상원 이혼, 박상원 재혼과 같은 루머가 돌기도 했는데요. 이유는 당시 박상원의 나이가 36세로 늦은 나이에 결혼을 했기 때문입니다.

자녀로는 박상원 아들 박도현, 딸 박지윤이 있지요. 박상원 부인 김수경 집안은 기업가 집안인데요. 김수경 아버지 김학권이 식품제조업체를 운영하고 있었으며, 김수경은 아버지 회사에서 모니터 요원으로 근무를 했지요.



박상원 딸 박지윤 둥지탈출

박상원은 딸 박지윤과 함께 tvN 둥지탈출에 출연을 하고 있습니다. 박상원은 딸 박지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딸바보다운 면모를 드러내고 있었는데요. 박지윤이 인터뷰를 하는 곳에 찾아가 딸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 등 딸을 향한 애정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아무래도 사진가로도 활약을 하고 있기 때문에 딸의 다양한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고 싶은 아빠의 마음을 보여주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박상원은 딸 박지윤과 함께 캐스팅 제의가 들어왔을 때에 해야겠다는 생각은 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딸에게 먼저 제안을 했더니 <너무 재미있을 것 같다. 하고 싶다>라고 말을 했다고 하지요.



박상원은 사실 예능 프로그램에서 만날 수 있는 인물은 아닌데, 이렇게 예능에서 출연을 할 수 있었던 것에는 딸의 역할이 크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둥지탈출에 대한 시청자들의 반응은 나쁘지 않은 편인데요. 박상원 딸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박상원을 예능 프로그램에서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상당히 신선하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둥지탈출이 대중들에게 어떤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관심 있게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