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스 코리아'출신 가수 우혜미의 사망 소식에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22일 가요계에 따르면 이틀 전부터 지인들의 연락이 닿지 않은 우혜미는 전날 밤 마포구 망원동 자택에서 숨진 채 지인과 경찰에 발견되었고, 정확한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날 연합뉴스 보도 에 따르면 소속사 다운 타운 이엔 엠 관계자는 "우혜미 가 세상을 떠나 경황이 없는 상황"이 라며 "어제 새 싱글 뮤직 비디오 관계자 미팅에 나오지 않았는데 연락 을 해도 닿지 않았다"고 했어요..


2012년 엠넷 '보이스 코리아' 시즌1에 출연 해 이름을 알린  우혜미 는 특유 의 창 법 과 가창력 으로 '톱 4'까지 진출한 바 있

다. 우혜미는 지난 7월 첫 번째 미니앨범 's.s.t' 를 발매해 가수의 꿈을 이루고 활동 중이 었습니다..

22일 가요계 에 따르면 우혜미 는 이틀 전부 터 연락 이 끊겼으며 지난 21일 오후 마포구 망원동 자택에서 지인과 경찰에 숨진 채 발견됐다. 정확 한 사인은 알려 지지 않았어요..


소속사 다운타운이엔엠 관계 자는 이날 연합 뉴스와 통해 에서 "우혜미가 세상을 떠나 경황이 없는 상황"이라며 "어제 새 싱글 뮤직비디오 관계자 미팅에 나오 지 않았는데 연 락 을 해도 닿지 않았다"고 했어 요..


2012년 엠넷 '보이스 코리아' 시즌1에서 얼굴을 알린 우혜 미 는 개성있는 창법과 파워 풀한 가창력으로 '톱 4'까지 진출했다. 지난 7월 첫 번째 미니앨범 's.s.t '를 내고 활동 중 이 었습니다..


‘우혜미’는 <보이스코리아 파이널>의 주인공 이었 는데..  우승 을 차지 하지 않고도 주인공 이 될 수 있다니! 이 뭔 놀라운 일인가!.. 하지만 그랬다! 파이널 무대 를 뜨겁게 달군 의외의 복병 은 지구인 이 보일 수 없는 외계 행성의 생활 모습을 보인 우혜미가 현장 을 찾은 이들의 뜨거 운 사랑을 한 몸 에 받게 되었 죠..



파이널 무대에 진출한 각 팀의 도전자 4인의 각축 은 너무도 뜨 거 웠었 습니다... 그리고 그 실력 은 타 오디션의 그 무엇의 허전함을 채우고도 남았다. 너무도 완벽한 무대들에 귀는 호강 하고, 피 부에는 닭살이 돋았으며, 현장 분위기는 화끈하게 타올랐었죠..



그 중 우혜미의 활약상은 실로 상상 그 이상 이었는데.. 자신의 무대 뿐만 아니라 타 도전자들의 무대에 대한 이야기를 미리 풀어내는 그녀의 행동 하나 하나 는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풀어 주며 즐길 수 있는 분위기로 인도해 갔습 니다...



그녀가 말한 대로 파이 널 무대는 역시나 고 음 위주 의 무대로 진행이 됐고, 자신만은 고음 이 아닌 뭔 가 특별한 무대를 보이고 싶었다는 말 대로 그녀는 고음 위주의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그녀가 첫 번째 부 른 노래 는 펑키 풍의 경쾌한 댄스곡 이었고, 그 특유의 재치가 더해진 익살스런 무대는 많은 이들의 혼 을 빼 앗아 가버리기도 했죠..



등장 부터 심상치 않은 그녀였다. 자신 의 코치인 ‘길’과 함께 소개 가 되며 등장하는 씬은 개구쟁이 소년 같았고, 노래 를 하는 중간 중간 특유의 장난 끼 가득한 익살스런 표정은 관중 들의 열화 와 같은 호응을 얻고.. 웃음까지 가득 주 었죠..


그녀가 특별할 정도로 현장의 관중을 매혹 시킨 것은 무대 의 매력이 한 몫을 했지만, 사실 중간중간 나오는 녹화된 분량의 모습 때문 입니다... 자신을 빼놓은 3인의 도전자 에 대한 특징을 이야기 하는 찰나에는 배꼽이 어디 붙어 있는지도 모르게 만드는 예능감을 선보 였습니다..



유성은의 섹시한 모습을 표현 하면서는 속옷 을 밖에 입고 온다고 하여 놀 리 며 웃음을 주기도 하 고, 손승연의 파이널 무대를 미리 상상해 보는 순간에는 마치 작두 를 타는 무당 처럼 미리 모습을 재연하여 큰 웃음을 주 고 있죠... 손승연의 그 특유의 날 선 고음 모습 을 특유 의 제스처로 표현할 때 현장은 웃음 바다가 되기도 했습니다..


결국에는 역대 오디션 에서 최초 로 선보이는 그녀의 파격 적인 무대는 ‘서태지 와 아이들’의 <필승>으로 귀결됐고, 이 무대는 파격 그 자체 였습니다.. 어느 오디션 에 서도 이런 도전자를 본 적 이 없다는 수군거림은 이곳 저곳에서 튀어 나올 정도로 그 충격파는 대단 했어요..

우리는 의례히 오디션 파이널 무대 라면 피 튀기는 전쟁의 모습 을 상상하고는 했어요.. 실제 지금 까지의 오디션 파이널 무대에서 제대로 즐긴다는 표현을 할 정도 로 도전에 임한 사람은 없습니다... 거의 모든 도전자 들이 진지하게 도전을 하고, 무리해서 쓴 맛을 보던 모습에서.. 우혜미는 진일보 발전한 모습 으로 진정 즐기는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줬습니다..


곡부터 파격이었다. 서태지 와 아이들의 필승 이라니! 이건 큰 놀라움 이였죠.. 어떤 도전자 가 이 노래를 선곡 할 수 있겠는가! 노래 자체가 굉장히 어렵기에 아무 리 실력있는 가수 라고 하더 라도 도전을 하지 못 할 곡임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도전했고.. 진정 즐기는 모습 으로 외계인의 모 습을 보였습니다..



자신이 생각한 필승 무대의 기분이 덜 하자 객석 을 향해 그녀 가 한 행 동 또한 놀라웠죠.. 객석을 향 해 그녀가 외친 말은 “마지막 날인데 이렇게 재미없게 놀면 안 된 다”고 말을 하며 일어나 같이 즐기 자는 유도는 많은 이들 을 즐겁게 동참을 할 수 있는 분위기 를 끌기도 했습니다..



현장의 반응과 시청자들의 반응 결과상 우승 은 ‘손승연’에게 돌아갔고, 당연한 결과였는데.. 손승연의 우승과 견주어 비슷한 인기를 얻게 된 또 한 명의 주인 공은 바로 ‘ 우혜미 ’였습니다.. 그녀의 다차 원 정신세계에서 나오는 말투 와 행동은 현장을 찾은 이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을 얻었 었죠.. 큰 스타성을 가진 그녀가 어떤 길을 걸을 지 모르지만, 예능계에서 주목해야 할 인물이지 않 을까 싶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한순간에 가버리시다니 ... 너무 아쉽네요.. 고인의 빈소는 강동 성심병원에 마련됐다고 합니다...

그녀의 비록 사망을 했지만, 우혜미 삶 속에 노래를 불렀던 음반은 팬들은 기억할 것입니다. 오늘 좋지않는 소식일 들려왔고 정말 안타까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