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김태희의 소속사에서 둘째출산 소식을 알렸습니다.

비(정지훈), 김태희부부는 둘째아이로 딸을 출산했으며 산모와 아이의 건강은 좋은상태이며 모두의 축복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어 모든 축하와 관심에 대해 감사하며 곧 배우로써 좋은 활동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습니다.


올해 비(정지훈)은 1982년생으로 38세, 김태희는 1980년생으로 40세입니다. 비와 김태희는 2017년 1월에 결혼식을 올렸으며 10월에 첫째딸을 낳았고 2년후에 둘째를 낳았습니다.


부부는 결혼 후에도 연예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비는 현재 드라마 '웰컴2라이프'에서 주연으로 출연하고 있으며 가수 소유와 함께 '시작할까, 나'라는 곡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최근 김태희는 미국LA근처에 있는 도시인 어바인에 200만달러, 한화로 23억정도의 주택을 매입한것이 알려지며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서 구매한 것이 아닐까 하는 추측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이로인해 할리우드 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 아니면 둘째 원정출산을 위해 구입한 것이냐?라는 등의 각종 추측성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주택구입의 이유는 할리우드 진출, 즉 비와 김태희의 미국활동을 위해 구매한 것이라고도 하고 김태희의 소속사에서는 개인적인 이유라서 정확하게는 밝히기가 어렵다고 답했습니다.

어바인은 좋은 기후때문에 부유층들이 선호하는 지역이며 미국에서는 대입학력고사가 치러지면 성적이 1위에 오를정도로 미국에서는 8학군지역중 한 곳이라고 합니다.


소속사는 개인 사생활이라 정확한 사안은 확인 불가하다면서 말을 아끼고 있다.

근데 원정출산을 하더라도 꼭 나쁘게 볼 필요가 있는가?

현재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기뻐하는 가족들의 보살핌과 축복 속에서 휴식을 취 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모두 행복하고 행복한 삶을 기원합니다!